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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길이 문화다.

통일애국열사 박선애선생님 노제에서

얼마전 비전향장기수 박선애선생님 노제에 춤공연을 해줄수 있겠냐는 물음에 일정은 늘 있으나 선생님가시는 길에 꼭 함께하는 것이 맞겠다는 판단으로 출단원들과 이야기하며 무용수 장세.....

아동복지교사-교사대회

너무 늦게 올리네요.. 10월23일 교사대회 연출을 했습니다. 사실 제가 연출파트는 아닌데 어찌어찌 하다보이 연출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프로젝트밴드나 팀리더셈들의 댄스공연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혀해보지 ..

그냥 만들어 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곡에 출사람들을 담아 봤어요.

어느 퀵기사의 일기

쉬고 싶다, 그러나 쉴 수 없다. 새벽부터 시작되는 광란의 질주, 아니 선택받기 위한 죽음을 향한 질주, 내겐 신호등이 없다. 사십분을 달려 도착한 사무실에는 벌써 여섯 명의 동료들이 줄지어 졸고 있다. 전화 밸이 울릴 시간은..

통일애국열사 박선애선생님 노제에서

얼마전 비전향장기수 박선애선생님 노제에 춤공연을 해줄수 있겠냐는 물음에 일정은 늘 있으나 선생님가시는 길에 꼭 함께하는 것이 맞겠다는 판단으로 출단원들과 이야기하며 무용수 장세린이 선생님깨 마지막 춤 한자락 함께 하려 새벽잠 ..

독립예술웹진 인디언밥에 올려져있던 글입니다(펌)

조옥형의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를 보고 글_강말금 * 들어가는 말 조옥형씨는 나의 친구다.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친구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로맨스 단계다. 그리고 이 공연은 조옥형씨의 단독 콘서트 같은 공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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